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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써니 2009/05/14 07:46

    보리밭, 물안개, 나무와 아침햇살을 담고 왔어

    그리구 내가 마당에 심은 코스모스, 데이지, 봉숭화, 그리고 무명의 새싹들..

    우힛 사진 올리는 중..

    일어나면 댓글 달아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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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써니 2009/05/14 05:27

    ^^ 밖에 나가니 아카시아 향기가 너무 진하다.
    강가로 가면 몇 장 건질 것 같아..
    카메라 가지고 강가로 나가서 오랫만에 사진 좀 찍어봐야겠다.
    흠... 나름 상큼한 아침이야...^^
    그나저나 나의 불쌍한 전화기는 언제쯤 깨어날까
    내일 같이 가서 응급처지 해보자구용....
    안냥~ 잘자요 잠꾸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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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써니 2009/05/14 05:19

    자기야, 나.. 밤을 홀딱 새버렸다.
    이러지 말아야 하는데
    내 머릿속에 형광등을 2300개 켜놓은 것 같아.

    뒤를 돌아보고 깜짝 놀랐다!!!
    창 밖이 밝아서,
    UFO가 착륙한 줄 알고...
    진심이라 내가 더 놀랐어.

    자기야, 나 .. 이제 아침 먹고 싶어..ㅋㅋ
    이대로 일어나버릴까?

    아.. 잠을 안자니, 어제의 걱정을 그대로 안고 오늘을 또 달려야 하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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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써니 2009/04/13 01:27

    까마득한 정상이 두려워질 때


    그것을 실현해 준 것은


    다름아닌


    네가 디딘 한 발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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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박영진 2008/05/11 23:50

    문득 니생각이 나서...싸이에서 찾아봤다...
    잘 살구는 있니? 뭐 먹구사냐??
    연락하구 살자~010-4452-4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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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써니 2008/02/19 13:36

    자기야, 이제 홈페이지 열어놨네.. 그 해킹의 흔적을 남긴 이는 필시 자기와 깊은 원한 관계인 지인일테니 짐작하고 있다가 나에게 그 이름과 주소를 넘기도록 해. 김노박..이라든지..ㅋㅋ
    오랫만에 어머님이 싫다고 하신 짜장면을 먹으니 든든하네. 줄을 1300번 넘어도 빠질 칼로리는 아닌 듯 하지만. 아무튼 점심 함께 먹어 좋았어. ^^ 고마워~ 단, 다음부터는 손털어 반지 빠지게 하는 일 없도록.
    다음엔 라디오에 사연을 하나 더 써서 동물원입장권 받아가지고가쟈.. 이제 날씨도 점점 온화해지고 있으니 나도 좀 바깥으로 나가야겠어. 홈에버가서 화장품 좀 사고 헬스장 드간다..
    자기야 안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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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누님 2007/11/24 17:16

    진짜 누님이시다^^.

    쉬는 시간이 없는 것도 아닌데, 일하다 남는 시간에는 정말 넋 놓고 앉아 멍하니 놀다가 시간 보내거나,

    퍼질러 자기 바빠

    귀여븐 (?) 동생 홈피 한 번 못 와봤네..

    날 용서해라^^.

    오프라인이 더 좋아서리 ㅋㅋ..

    말만 그러면서 대전도 안 내려온다고 하면 할 말이.. --.

    홈페이지 멋지다..

    특히 동영상이 아주 압권이네.

    음. 매우 닭털 날리지만, 멋지다^^.

    아직도 내 눈에는 누나를 괴롭히기를 즐기던 악동 동생인데, 퍼뜩 정신을 차려보니 네가 20대 중반도 넘었군. 음...

    언제 여자친구도 같이 밥이라도 먹자.

    문제는 내가 대전을 내려가야 한다는 건데, 쿨럭.. 그게 언제쯤일 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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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icnea 2007/11/27 11:48

      대전 내려와서 밥좀 사됴~
      와인 마시구 싶어.. 어서 내려오시오~

  8. 써니 2007/11/22 13:42

    루니님, 안녕하심까~ ㅋ, 산과사진에서 왔어요,

    홈피 있는 줄 몰랐는데, 관음봉 고양이 사진에 링크가 되어있길래, 살짝 와봤습니다.

    대둔산에서 찍으신 운해사진 너무 잘 봤습니다...

    언제 한 번 대둔산 일출 번개 하여볼까봐요.. ㅋㅋ


    ===========================================================

    이 때 이후로.. 평균.. 일주일에 한 번 이상은 왔었다는...
    자기 몰랐지? ㅋㅋㅋ

    결론 : 자기는 나에게 낚인 거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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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비밀방문자 2007/11/06 08:32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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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정마녀 2007/10/22 20:56

    누나얌~
    유효기간 1일이야~ !
    확인안하면 지워버릴테다!!!! (히히히)
    우선 내가 사용하는 위주의 음악으로만 골랐어.. 흠..
    더 정성을 다하면 좋으련만.. 미안.. 누님이 알잖니~ 퇴근하고 피곤타.. ㅜ -)
    그래도..다른곡 생각하는거 있음 "구.체.적" 으로 얘기해~ (크큭)
    http://soruy.80port.net/m_file.z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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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icnea 2007/10/22 22:33

      크큭...
      누나 땡큐 땡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