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의 여왕

2007/01/22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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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천재였던 권투선수와 난치병을 앓고 있는 부자집 딸..
더이상 접하기도 싫은 뻔한 스토리로 재미있게도 만들었다..

성유리의 연기력을 꼬집는 네티즌도 있지만.. 크게 모르겠다.. 할만큼 하던데?
다만 꼬맹이는 다소 안돼보인다..
일단 내가 보는 드라마의 시선은 그렇다.. 이쁘면 용서가 돼..

회사에 가는 버스안에서 문득 생각이 들었다.
"이쟈식.. 중졸이면 공익이었군.."
사고방식을 바꿔야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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