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황사비에 걱정이 앞선 일출산행이다.
밤잠을 설치고 출발한것이 3시 30분경..
여명이 살짝 밝아질 무렵 산행을 시작해 아쉽게도 마천봉까지는 오르지 못하고 케이블카
전망대에서 일출을 기다려야 했다. 운무가 깔린 저번 일출과 같지는 않았으나 아무렴 어떠하리
일출에 목말라있던 차에 아침해만 볼수 있다면 만족이다
랜즈에 먼지가...ㅜㅡ
이것들.. 이젠 컵셉질 좀 한다..
노을맛나게 한컷 찍어보고..
케이블카 전망대에서 아침을 먹고 이리저리 찍느라 분주..
티없는 하늘에 멋진 일광을 받으며 마천봉에 오른다..
여전히 아찔한 삼선계단
마천봉에서 단잠을 자는 두 인간을 깨워 서둘러 하산한다..
내려올때는 케이블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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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동영상 잘 간직하겠어. 10년후에 공개하리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