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미륵산을 다녀온 후로 남해안과 몇번 인연이 있더니만..
산과사진 정기산행으로 다시 통영을 찾게되었다..
우려했던 황사는 심하지 않았지만 멀리 바다를 조망하기엔 뿌연하늘이 원망스럽다..
1시간 정도면 넉넉하게 망산 정상에 오를 수 있는 작은 산이지만 통영 앞바다를 멀리 조망할 수 있는
포토라인이 곳곳에 준비되어 있고 능선따라 가는 길은 지루하지도 힘들지도 않아 다시금 찾고싶은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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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 상회에서 스타트.. 역시나 꼼지락꼼지락..
후미를 책임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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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꽃이 활짝 피어난 망산~
초여름 날씨에 반팔차림으로 올라가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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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망산에 올랐다..
날씨도 좋고.. 사람도 많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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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니 별로 안높아보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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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운데 끝으로 보이는 섬이 소매물도.. 맞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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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로버전 wicnea.. 표정예술이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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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 찍은 사진이 별로 없어 원없이 찍어봤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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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낭을 돈주고 왜사?
우리는 배낭릴레이 패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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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 아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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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약돌 해수욕장..
역시 바다가 좋긴 좋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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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찍어달라구 할까?"
"분명 누군가 찍어줄꺼야.."
반달곰님 역시 센스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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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들이 게맛을 알어?
담백 매콤 고소한 오뎅국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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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월드컵경기장에 도착하니 10시를 조금 넘긴시간..
서둘러 지하철로 이동했다..
남해안과의 질긴인연은 이번주에도 계속 될듯하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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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주말에 너무 달렸으... 이번주 일요일엔 봄맞이 대청소에 돌입!!!
해주욕장이래ㅍ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