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아늑해보이는 인테리어때문에 꼭 한번 가보고 싶었던 카페..
쇼파가 너무 편해서 살짝 졸았다..
앞으로 자주 찾게될것 같은 새로운 아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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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이런 쇼파의 커피숍은 쿠션이 죽어있어 앉으면 너무 불편했다..
여기는 생긴지 오래지 않아서인지 쿠션에 탄력이..+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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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지아가 너무나 갖고싶다던..
한다발 안겨주었다..
집으로 돌아오는 길.. 살짝 까칠해진 선희..
걱정하지 마세요.. 다 잘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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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으로 쓴 영수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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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라때마끼아또는 무슨커피에요?"
"손님 그거는 다들 남기셔서 별로 추천해드리지 않아요"

후훗.. 독특한거에 1표
다들 기피한다에 1표..

난 특이하니까!!!
그런데 예상외로 맛있다..
조금 더 뜨겁게 나왔으면 좋았을텐데.. 딸기시럽때문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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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
다음엔 에소프레소를 먹어봐야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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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하고 나오려는데 작은 공간이 보인다..
계단을 따라 올라가니 새로운 공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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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우쭐 2008/03/03 19:49

    여길 이제야 가보다니. 아직 멀었군,, 후훗

    perm. |  mod/del. |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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