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 아침 대둔산에 올랐다.
산과사진 사람들과 함께한 산행.. 몇몇분은 일출을 보고 우리를 기다리기로 하고..
수락계곡으로 출발했다. 등산하기 괜찮은 코스임에도 유난히 힘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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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계단.. 친절하게도 계단수가 표시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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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의 문에서 나온..
시간을 달리는 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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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폼 잡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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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테이블에서 거하게 한상 차리고 먹는다..
우리는 라면이나 끓여먹구 있다..
삼겹살과도 바꿀 수없는 맛있는 라면..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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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광찍는다고 몇컷 찍다가 묘한 느낌의 사진 한장을 건졌다..
꾀 괜찮은데..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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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사진 줘 임마
넷온 말걸어도 쌩까고
이따 보자
노박군, 안냥..^^
어디서 많이 본 산이고.. 익숙한 산이다 했더니만
대둔산이였구나~ 크큭...
저 구름다리와 하늘끝에 걸려있는.. 그 다리 올라가면서.. 후덜거렸던기억이..
22일,23일쯤 저기 갈까 했는데 아마 순천으로 난 갔다지~
와!! 갔으면 만났을라나?! +_ + (오호!) - 양군이 뭔가 기운을 느꼈던 겐가.. -
노박씨 간지난다 ㅎㅎㅎ